하씬 메티스 2023 Racines Metisses ( 프랑스 > 알자스 / 화이트 / 네츄럴와인 )
RUDAWINESHOP은 ' 선물하기 좋은 와인샵, ' WINE&GIFT ' 으로' 간단함 ' 보다는 ' 정성스러운 와인 선물 ' 을 추구합니다. 와인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님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은 귀하고 특별한 와인 선물을 함께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쇼핑백 무료 제공
* 30개 이상 대량 주문 시 최대 할인율 적용
* 대량 주문이 필요하신 고객님은 아래 [대량 문의]로 문의 주세요.
* 도매문의/리스트컨설팅은 아래 [도매문의/List Consulting]로 문의 주세요.
간편결제 가능
간편결제 가능
하씬 메티스 2023 Racines Metisses ( 프랑스 > 알자스 / 화이트 / 네츄럴와인 )
White / Field Blending of Auxerrois, Muscat, Riesling, Gewurztraminer, Pinot Gris
Fermented and aged in stainless steel and foudres for 11 months
수입사노트: 달콤한 사과, 아삭한 가을 배, 레몬그라스, 허브향 등이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드라이한 와인이지만 약간의 달큰함이 있고,
입 안에서 유질감과 쌉싸름함이 함께 느껴집니다. Racines Metisses는 혼합된 뿌리라는 뜻으로, 로랑의 모든 화이트 품종을 필드
블렌딩으로 만든 와인입니다. 매해 블렌딩 비율이 달리지지만 생생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프룻티하고 프레쉬한 와인의 캐릭터를
추구합니다.
로랑 바쓰는 알자스 와인의 중심 콜마르에서 북쪽으로 약 7km 떨어진 작은 마을 벤비르 Bennwihr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이지만 알자스 1세대 유기농 와인 생산자이자 독특한 이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자스의 다른 생산자들처럼 부모님에게 포도밭을
물려 받았으나, 전형적인 가업 승계 방식이 아니라 경험주의자로써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와인산지를 경험하고 알자스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가장 전통적인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의 본에서 양조를 공부한 후, 레바논, 남아공, 캘리포니아 소노마, 호주 빅토리아,
인도 등 젊은 시절 터질듯한 심장이 이끄는 장소에서 포도 재배와 양조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는 로랑에게 각기 다른 기후와 토양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고, 이는 반대로 자신이 자란 알자스의 떼루아를 표현하는 와인을 만들고
싶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와인 라벨에는 와인의 정신 l’esprit du vin이라는 뜻의 단어가 레바논, 인도 등의 언어로 포도 잎이 그려져
있는데, 그 곳에서 소중한 경험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고 합니다.
로랑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도멘을 시작한 것은 1999년입니다. 원래 그의 부모님은 포도를 재배해 협동조합에 납품해 왔는데, 로랑은
알자스로 복귀 후 협동 조합 납품을 점차 정리하고 자신의 와인을 병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 첫 와인을 생산했습니다.
포도밭은 약 3.5ha, 28개의 작은 플랏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clay, marl, sand, limestone 등 다양한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로랑이 6개의 품종(옥세루아, 뮈스카, 리즐링, 게뷔르츠트라미너, 피노그리, 피노누아)만을 다루지만 최대 20개가 넘는 뀌베를 생산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로랑은 알자스 와인 생산자의 5%만이 유기농 와인을 생산하던 1999년부터 유기농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아직도 놀랄만큼 덜
알려진 알자스의 숨겨진 보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프랑스 Le Guide des meilleurs vins de France 2026에서 별2개-해당 지역의
상징적인 생산자-로 소개되었습니다.

하씬 메티스 2023 Racines Metisses ( 프랑스 > 알자스 / 화이트 / 네츄럴와인 )
White / Field Blending of Auxerrois, Muscat, Riesling, Gewurztraminer, Pinot Gris
Fermented and aged in stainless steel and foudres for 11 months
수입사노트: 달콤한 사과, 아삭한 가을 배, 레몬그라스, 허브향 등이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드라이한 와인이지만 약간의 달큰함이 있고,
입 안에서 유질감과 쌉싸름함이 함께 느껴집니다. Racines Metisses는 혼합된 뿌리라는 뜻으로, 로랑의 모든 화이트 품종을 필드
블렌딩으로 만든 와인입니다. 매해 블렌딩 비율이 달리지지만 생생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프룻티하고 프레쉬한 와인의 캐릭터를
추구합니다.
로랑 바쓰는 알자스 와인의 중심 콜마르에서 북쪽으로 약 7km 떨어진 작은 마을 벤비르 Bennwihr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이지만 알자스 1세대 유기농 와인 생산자이자 독특한 이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자스의 다른 생산자들처럼 부모님에게 포도밭을
물려 받았으나, 전형적인 가업 승계 방식이 아니라 경험주의자로써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와인산지를 경험하고 알자스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가장 전통적인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의 본에서 양조를 공부한 후, 레바논, 남아공, 캘리포니아 소노마, 호주 빅토리아,
인도 등 젊은 시절 터질듯한 심장이 이끄는 장소에서 포도 재배와 양조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는 로랑에게 각기 다른 기후와 토양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고, 이는 반대로 자신이 자란 알자스의 떼루아를 표현하는 와인을 만들고
싶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와인 라벨에는 와인의 정신 l’esprit du vin이라는 뜻의 단어가 레바논, 인도 등의 언어로 포도 잎이 그려져
있는데, 그 곳에서 소중한 경험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고 합니다.
로랑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도멘을 시작한 것은 1999년입니다. 원래 그의 부모님은 포도를 재배해 협동조합에 납품해 왔는데, 로랑은
알자스로 복귀 후 협동 조합 납품을 점차 정리하고 자신의 와인을 병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 첫 와인을 생산했습니다.
포도밭은 약 3.5ha, 28개의 작은 플랏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clay, marl, sand, limestone 등 다양한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로랑이 6개의 품종(옥세루아, 뮈스카, 리즐링, 게뷔르츠트라미너, 피노그리, 피노누아)만을 다루지만 최대 20개가 넘는 뀌베를 생산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로랑은 알자스 와인 생산자의 5%만이 유기농 와인을 생산하던 1999년부터 유기농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아직도 놀랄만큼 덜
알려진 알자스의 숨겨진 보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프랑스 Le Guide des meilleurs vins de France 2026에서 별2개-해당 지역의
상징적인 생산자-로 소개되었습니다.
|You may also like
|이 달의 할인 프로모션
|Event
|Case / Package
|와인 with 기프트
|와인 with 플라워
FAQ
매장 도매 문의 / List Consulting
답례품 대량 문의 / Package Consulting





